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사이언스 페스티벌 in 영동’ 열어

아쿠아 사이언스 페스티벌 참여 어려웠던 충북 남부지역민 위해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23 13:18:40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마련한 '사이언스 페스티벌 in 영동' 장면.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지난 22일 영동중학교에서 충북과학문화축제 ‘사이언스 페스티벌 in 영동’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사이언스 페스티벌 in 영동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기획한 작은 과학문화축제로, 지난 7월 충주에서 열린 충북과학문화축제 아쿠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가 어려웠던 충청북도 남부지역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아쿠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 인기가 있었던 천체사진전, 별자리무드등만들기, 달아달아밝은달아~, 로봇축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영동중 학생들이 운영한 수학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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