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안전보건과 신설
2년 과정, 신입생 30명 모집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23 11:22:2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복대가 행정기관과 산업체의 안전보건 인력수요에 대응하고, 안전보건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3학년도부터 2년 과정의 안전보건과를 신설하고 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23일 경복대에 따르면 안전보건과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현장맞춤형 안전보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법률에서 정한 의무 채용인력 양성,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고 재해와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보건관리자 양성,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안전관리자 양성 등 현장 실무형 인재육성에 주력한다.
인재양성 목표마다 전문 진로상담을 거쳐 학생 요구를 반영한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취득할 수 있는 전문자격을 선택하도록 하고, 전문자격증과 관련된 모듈을 추천해 복합적이고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공인자격인 산업안전산업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산업안전지도사, 산업보건지도사, 2급 소방안전관리자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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