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총학생회, 2022 대동제 ‘시선집중’ 마련
아티스트 공연,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거리응원, 이스포츠 대회 등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23 09:40:4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62대 총학생회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오는 27~30일 대동제 ‘시선집중’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아티스트 공연, 동아리 공연,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거리 응원, 이스포츠(E-Sports) 대회, 학생들이 준비하는 주·야간부스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된다.
송제경 총학생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학문화는 위축되고, 학생들의 유대감이 상실돼가는 상황을 타파하고자 최선을 다해 대동제를 준비했다”며 “다 함께 축제에 참여해 모두가 주인공인 축제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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