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양산시와 패션쇼 연다

제1회 양산 증산 패션 페스티벌 개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23 10:41:36

영산대가 경남 양산시와 함께 ‘제1회 양산 증산 패션 페스티벌’을 연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산대학교 Art&Tech대학 패션디자인학과가 경남 양산시와 함께 ‘제1회 양산 증산 패션 페스티벌(Yangsan Jeungsan Fashion Festival, 이하 YJFF)’을 연다. 10월 15일 열리는 이 패션쇼 무대엔 시민 누구나 패션모델로 참여할 수 있다.


YJFF는 양산시 물금읍 증산지역에 밀집된 의류업체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초점을 뒀다.


패션쇼에 앞서 YJFF의 시민(패션)모델 30명을 공개 선발한다. 직장인, 학생 등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시민모델은 워킹, 포즈실습 등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영산대 패션디자인학과 작품과 지역 의류기업의 상품을 입고 무대에 오른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29일까지 양산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신사진 2매(최근 6개월 이내 촬영본)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제출처는 이메일(dbfla1721@korea.kr)이나 우편접수,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양산시청 일자리경제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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