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2022 하반기 트라이버시티 교육과정 연다

"세대별 수요 중심의 트라이버시티 교육과정으로 배움에 대한 열망 충족"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22 14:58:05

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의 문화예술강좌 수료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는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가 2022년 하반기 트라이버시티 교육과정을 10월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최근 기관명칭을 ‘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로 변경했다. 트라이버시티(Triversity)란 트라이(Tri)와 유니버시티(University)의 합성어로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 3세대에 걸친 모든 성인 대상 평생교육 체계를 도입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는 2022년 상반기 트라이버시티 교육과정으로 인천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는 문화·예술분야 4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지난 7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2호관에서 수료식을 연 바 있다.


교육과정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학습관리시스템(https://itilms.inu.ac.kr)에서 신청 가능하다.


하병훈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원장은 “세대별 수요 중심의 트라이버시티 교육과정으로 인천시민들이 배움에 대한 열망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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