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업무자동화 위한 파이썬’ 과정 운영
파이썬 기본문법 활용 위한 기초역량 개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20 09:48:4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노동시장의 진입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업무자동화를 위한 파이썬’ 과정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과정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을 통한 디지털분야의 기초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정부지원 훈련이다. 특히 인천대 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청년의 유입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프로그래밍 초보자들에게 파이썬의 기본문법 활용과 웹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기초역량을 개발을 돕고, 전공자의 직무역량을 제고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KH정보교육원과 인천대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뤄졌으며,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업준비도와 직무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초역량 개발 훈련을 운영했다.
또한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인천대 진로취업지원관의 1:1 맞춤컨설팅 지원과 인천대 발굴기업을 대상으로 취업처 연계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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