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2022 문수대동제 개최
음악동아리 공연·각종 전시에 취업 상담도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19 16:56:12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울산대학교 총학생회가 20~22일 대학축제인 2022 문수대동제를 연다.
19일 울산대에 따르면 ‘우리, 이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축제 첫날인 20일 오후 6시 30분 대운동장에서 영화제 행사로 ‘극한직업’이 상영되고, 오후 8시 30분부터는 EDM(전자음악) 파티가 열린다.
21일에는 오후 6시 대운동장에서 세모네모, 소리마당, 샵플랫, 내풀로, 소랫나루, 블랙 시그마 등 음악 동아리의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종야제가 열린다.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시의회 의장, 서동욱 남구청장도 참석한다.
이어 오후 6시 30분 울산대 교육방송(UEBS) 주최로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연을 펼치는 대학가요제가 열리고, 오후 8시 다비치․효린․호미들․릴김치 등 초청가수 공연으로 무대를 달군다.
대동제 기간 동안 외국인 유학생 교류회와 함께 금연캠페인, 아트워크 전시, 진로 및 취업상담, 터키 음식 체험 부스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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