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인재개발본부, JOB 페스티벌 큰 호응

김주원

kjw@dhnews.co.kr | 2022-09-16 10:01:14

한서대 JOB 페스티벌 장면.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서대는 인재개발본부가 지난 14~15일 JOB 페스티벌을 열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한서대에 따르면 대학 대동제 기간에 열린 행사에는 취업지원센터와 창업교육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서산고용센터, 창업진흥원, 창조혁신센터 등이 참가해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창업멘토 상담을 통해 청년 취창업을 지원했다.


기업 부스에는 한국서부발전과 아일랜드리솜에서 참가해 모의면접과 선배 취업멘토링으로 공기업 준비 학생들과 서비스 직무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에게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준비사항을 알려줬다.


충남일자리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취업준비생 프로필 사진 촬영에 학생들이 몰렸고, 이벤트 부스인 진로 취업사주,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허수아비체험, 허수아비와 사진찍기, 풍선맞추기 경품행사에 학생들의 참여가 줄을 이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서산고용센터가 함께 준비한 커피트럭에서는 상담과 이벤트 순서를 기다리는 학생들에게 아이스커피와 차를 제공해 기다림의 즐거움도 선사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개최되는 자미원 대동제 첫날에만 500여명 학생들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창해 인재개발본부장은 "잡페스티벌을 통해 대학과 정부의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홍보되어 2학기에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보고, 희망하는 기업에 취업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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