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외국인 유학생 지원 창구 오픈
영어 및 중국어 대면 상담 서비스 제공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15 16:37:26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세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창구 글로벌서비스데스크를 신설, 15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백양누리 글로벌라운지 내에 설치된 글로벌서비스데스크를 통해 영어 및 중국어 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연세대는 아울러 전용 홈페이지(https://gosc.yonsei.ac.kr)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신규 개설하는 등 온라인·비대면 채널을 통한 정보 서비스도 강화했다.
연세대 김동훈 국제처장은 “글로벌 서비스 데스크 오픈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 서비스를 강화하고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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