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최우수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14 17:12:35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재학생들이 연극 ‘집에 사는 몬스터’로 2022년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 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에서 최우수상과 무대예술상을 수상했다.
‘집에 사는 몬스터’는 스코틀랜드 극작가 David Greig의 희곡 ‘The Monster in the Hall’을 서울예대 학생들이 새로운 관점과 상상력을 접목해 재창작한 공연이다. 공연학부 연극전공 안드레아 파시 오토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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