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재학생,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대상
건축학 전공 황재윤 학생…3개 팀은 특선·입상 수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14 16:05:40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울산대학교 건축학 전공 학생들이 ‘2022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계획부문에서 대상을 포함한 4개 상을 수상했다.
건축학 전공 4학년 황재윤 학생은 ‘포레스트 허브(FOREST HUB)-울산대 캠퍼스 리모델링: 인문사회경영학부의 새로운 교육허브 제안’이란 작품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획일화된 강의 공간을 허물어 내고 열린 공간을 형성함으로써 교수와 학생 사이의 수직적인 관계를 해소하고 친환경 계획을 통해 전체 캠퍼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4학년 김영중 학생이 특선, 한지원․김진수 학생팀과 이창엽 학생이 각각 입선 수상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