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평생교육원, ‘행복한 음식여행’ 인문학 특강 마련

음식에 대한 이야기 과학과 여행으로 풀어내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14 11:16:2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이강민(사진) 분자생물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오는 16일 오후 3시 인문학특강을 연다.


14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인문학 특강에서 이 명예교수는 ‘행복한 음식여행’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음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는지, 행복감을 느끼는지에 대한 내용을 요리에 과학과 여행을 덧입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전달한다.


인문학 특강은 전북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북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cec.jbnu.ac.kr/)와 전화(063-288-0022)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국립대육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6월부터 시작된 평생교육원 인문학특강은 매달 주제별로 명사들의 삶이 투영된 이야기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채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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