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5년간 연구 업적 한자리에

제6회 교수저작물 전시회 10월까지 순회 개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08 14:11:37

‘제6회 부산대학교 교수저작물 전시회’가 8일부터 10월 19일까지 부산캠퍼스와 양산캠퍼스, 밀양캠퍼스 도서관에서 열린다. 사진=부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학교 교수들의 최근 5년간 연구 업적 결과물인 각종 단행본과 우수도서가 한자리에 모였다.


8일 부산대에 따르면 이 대학 도서관은 교수들의 연구 성과인 단행본과 우수도서 등을 그래픽과 실물 단행본으로 전시하는 ‘제6회 부산대학교 교수저작물 전시회’를 8일부터 10월 19일까지 부산캠퍼스와 양산캠퍼스, 밀양캠퍼스 도서관에서 순회 개최한다.


교수저작물 전시회는 부산대가 진리 탐구와 학문 추구, 교육에 매진하고 있는 대학의 연구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고, 연구와 교육 의욕을 높이고자 지난 2004년부터 4~5년 간격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부산대 교수저작물 전시회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부산대 교원들이 집필한 단행본 1,300여 권과 우수도서 목록 등을 그래픽과 실물 단행본으로 구성했다. 전시되는 책자 수만 1000권에 이른다.


전시는 부산·양산·밀양의 부산대 3개 캠퍼스를 순회해 개최된다. 부산캠퍼스는 8일부터 21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양산캠퍼스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의생명과학도서관에서, 밀양캠퍼스는 10월 7일부터 19일까지 나노생명과학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pusan.ac.kr)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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