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유아교육과, 전공동아리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인증 획득
매년 새로운 창작 어린이 뮤지컬 공연 지역사회 영유아들에게 선보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08 12:45:2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수원여자대학교는 유아교육과 전공동아리 ‘고운소리방’이 2022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고운소리방은 1987년 설립된 이래 매년 새로운 창작 어린이 뮤지컬 공연을 지역사회 영유아들에게 선보이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기부 우수동아리로 지정이 되면 교육부장관 명의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지정서 발급과 인증패를 수여받게 되고 우수 사례 공유와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인증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최현정 유아교육학과장은 “앞으로도 전공동아리 활동을 적극 펼치고, 미래지향적이며 창의인성을 겸비한 유아 교사 양성을 목표로 전문성과 현장실무역량을 갖춘 유능한 교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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