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스마트 e-모빌리티 지원센터 열어
스마트 e-모빌리티 기술인력 양성 위한 허브역할 수행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06 10:08:1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6일 전날 스마트 e-모빌리티 지원센터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스마트 e-모빌리티 지원센터는 기업체와 공동 R&D(연구개발) 발굴과 수행, 교육장비를 활용한 평가 업무지원, 기술자문과 기술교육뿐 아니라 산학연 협력체 운영을 통한 기술개발 등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미래자동차분야 인력 양성에 나선다.
영남이공대는 지난해 6월 전력기반차 e-DS 핵심부품산업 육성사업 선정, 지난 3월 자동차산업고용위기극복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 사업 선정으로 e-모빌리티분야 발전을 위한 기술지원과 지역 스마트 e-모빌리티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허브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용 총장은 “스마트 e-모빌리티분야의 급성장으로 미래형자동차 인력 양성과 기술전환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 e-모빌리티 지원센터가 e-모빌리티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술지원과 기술인재 양성에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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