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NCS기반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LMS 송출 형식으로 직무역량 개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05 10:04:0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오는 1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운영과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LMS(학습관리시스템) 송출 형식으로 직무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PC와 모바일에서 최적화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강화된 보안시스템으로 프로그램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교육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자기 계발이 가능한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IT 능력 향상을 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개인별 경쟁력 강화와 취업활동에 필요한 교육 학습을 독려한다.
프로그램은 데이터분석(ADsP) 준전문가, 파이썬프로그래밍, R프로그래밍 기초, 빅데이터분석실무, 컴퓨터활용, 재무회계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엑세스, 포토샵·일러스트, AUTOCAD 외 모두 52과목으로 구성된다.
숭실대 진로취업 사이트와 학습사이트를 연동해 바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나의 강의실 메뉴를 통해 개별적으로 강의 수강상태, 수강률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으로 학습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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