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실행공동체 구축·운영' 워크숍

혁신지원사업 세부 추진계획 밝히고 대학 구성원 협력기반 강화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02 14:24:24

계원예대가 마련한 '2022 대학혁신지원사업 실행공동체 구축·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지난 1~2일 2022 대학혁신지원사업 실행공동체 구축·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계원예대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서울대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밝히고, 대학 구성원의 협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영대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워크숍에서 앞으로 3년간 이뤄질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사업별 구체적 실행계획을 발표햇으며, 백윤구 기획부장은 사업조직과 사업관리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전체 참석자를 대상으로 박주희 삼육보건대 교수가 ‘DX시대 대학 교육혁신 대전환’, 강문상 인덕대 교수가 ‘디지털혁신대학 계원예대’라는 주제로 각각 특강을 했다.


이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 창출과 확산을 위해 세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그룹토의를 열었으며, 각종 평가에 전 교직원이 힘을 결집하기로 했다.


권창현 총장은 “올해 대학사회에 있어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변화에 발맞춰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우리대학이 지향하는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혁신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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