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2022 Dream-up 멘토링 성료
학생들이 지역 아동·청소년 학습 결손 해소·정서 지원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8-30 11:50:3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밭대학교 학생들이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멘토로 나섰다.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는 지난 7월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지역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한밭대 학생과 함께하는 2022 Dream-up 멘토링’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한밭대 학생 12명과 지역맘 6명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 초·중생 20명과 학부모 16명을 대상으로 학습 결손 해소와 정서지원 활동을 펼쳤다.
한밭대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해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결손을 보완하고, 비대면 학습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운 학부모들에게도 교육을 진행했다.
프러그램에 참가한 기계공학과 신민규 학생은 “직접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가르치는 과정을 통해 이루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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