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학생팀, 방사선 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8-29 16:34:08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 학생팀이 최근 열린 2022년 대한방사선사협회 경북도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생부문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9일 김천대에 따르면 최우수상을 받은 장혜원 학생팀의 논문은 인공신경망을 기반으로 한 요로결석 진단 예측 모델에 관한 연구다.
장 학생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복부 영상의 해부학적 구조물에서 요로결석을 탐색하고, 구분해 요로결석의 정확한 조기 진단 가능성을 제시했다.
정성훈 지도교수는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AI를 학생들이 연구함으로써 방사선 진단분야에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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