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학생들의 감성 지원...‘마음건강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아로마테라피, 아트테라피, 플라워테라피 등 다양하게 구성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8-29 10:54:41

경동대 학생들이 마음건강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가죽 테라피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18~26일 학생들의 감성을 지원하는 ‘마음건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 메디컬캠퍼스와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열린 프로그램에는 75명이 참여해 아로마테라피와 아트테라피, 플라워테라피 등을 통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이현정 학생상담센터장은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일상과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에 힘을 쏟겠다”며 “학생상담센터를 통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돕는 개인 또는 집단상담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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