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윈드서핑 3급 지도자 과정' 및 해양레저 체험교실 운영
제주도내 고교생과 대학생 대상으로
요트·서핑·카약 등 해양레저스포츠 관심 높여
이지선
leewltjs02@naver.com | 2022-08-26 10:01:22
[대학저널 이지선 기자] 제주대 해양스포츠센터는 2022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9일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 '제주 해양레저교육 협력 모델 구축 및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윈드서핑 지도자 3급 자격취득 기회를 주고, 요트·서핑·카약 등 해양레저 체험학습을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에서는 15명이 참여, 이 중 7명이 3급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덕진 센터장은 "향후 해양레저스포츠와 고교학점제를 연계한 교과목 개발과 지속적인 인재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제주도 해양관광산업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