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공연
‘아기돼지 3형제’ 소재로 눈높이 맞춘 경제교육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8-24 08:28:0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제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육에 나섰다.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공연이다.
경남도 내 6개 기관에서 진행하는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는 유아들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소재로 했다.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심고 돈 관리며 저축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경남도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창원대 김흥기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장은 “유아들에게 경제교육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샌드아트라는 감성적인 표현기법에 경제 교육을 접목했다”며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제 교육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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