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사무행정과, 제1회 디지털 전환 융합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고령화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적 기술 제안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8-19 11:13:2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림대학교 사무행정과 학생들이 ‘제1회 디지털 전환 융합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일 대림대에 따르면 사무행정과는 ‘함께 하는 좋은 수업 공모전’에서 2회 연속 대상 수상 후 또 한 번 대상을 받아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대학원생이 다양한 전공분야 지식을 융합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형태로 이뤄졌으며, 4개 대학과 한국비교정부학회, 융합연구총괄센터 등 7개 기관이 연합으로 추진했다.
대림대 사무행정학과 학생들은 ‘골든타임’이라는 팀을 꾸려 간호학과 학생, 전자공학과 학생과 협업해 고령화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적 기술을 제안했다.
김예승 사무행정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자랑스럽고, 계속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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