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신강희 학생, 대한민국연극제 밀양 최우수연기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18 12:35:13
극동대학교 2학년 신강희(연극연기학과) 학생이 최근 막을 내린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 밀양’에서 셰익스피어 명작인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18일 극동대에 따르면 극 중 ‘애런’ 역을 맡아 열연한 신강희 학생은 삭발까지 하면서 ‘타모라’의 애인인 무어인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했다.
2004년부터 밀양공연예술축제에 참가한 극동대 연극연기학과는 올해도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밀양연극제의 무수한 수상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실기 중심과 공연 중심,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결과 매년 유수의 연극제에서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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