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충청권 청소년 해킹방어대회 연다
9월 3일…지역 사이버보안인재 조기 발굴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18 09:29:58
건양대학교가 사이버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지역 인재 발굴에 나선다.
건양대는 18일 사이버보안학과가 운영하는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이 오는 9월 3일 제2회 충청권 청소년 해킹방어대회(CTF Jr.)를 연다고 밝혔다.
건양대가 국가정보원 지부와 대전광역시, K-Water 등 공공기관과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사이버보안 인재 조기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킹방어대회에는 대전⸱세종⸱충남⸱충북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이 3인 이하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팀)에게는 대전시장상과 150만원 상당의 상품이, 우수상 2명(팀) 한국수자원공사사장상/한국서부발전사장상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 장려상 2명(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원장상과 50만원 상당의 상품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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