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K-Food 열풍, 내일의 주역은 우리"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 3년 연속 전원 수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17 10:11:35
“전 세계적 K-Food 열풍, 내일의 주역은 바로 우리.”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2022년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며 다시 저력을 인정받았다. 전원 수상은 3년째 이어오고 있다.
17일 영산대에 따르면 K-Food조리전공은 마스터셰프한국협회와 동유럽조리사연맹(ACEEA)이 주최한 올해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이같이 성적을 거뒀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국제심판과 국가대표 등 1300여 명이 참가했다.
영산대 팀은 10인 전시부문 2개 팀, 5인 전시부문 1개 팀, 5인 라이브경연부문 6개 팀 등 9개 팀이 참가했다. 영산대 팀은 열띤 경합 결과 교육부장관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 경기도의회의장상,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위원장상 수상 등을 포함해 참가한 모든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영산대 조리예술학부는 K-Food조리전공과 동양조리전공, 서양조리전공, Bakery&Beverage전공에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초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인증대학으로, WACS가 인증하는 세계조리대회에 출전해 300차례 이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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