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무용인재 양성 위한 전국무용경연대회·시상식
"학생들에게 예술적 기량 발휘할 수 있는 기회 마련하고 지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8-11 10:02:5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는 지난 10일 2022년 제13회 상명대 전국무용경연대회 시상식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한국무용부문에 서울예술고등학교 3학년 김고은, 현대무용부문에 진접고등학교 3학년 차효빈 양이 각각 수상했다.
귀감이 되는 우수 교육자로는 마혜일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사, 최혜정 계원예술고등학교 교사, 나일화 덕원예술고등학교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
홍성태 총장은 “앞으로도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에게 예술적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13회 상명대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재능을 가진 미래 무용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스포츠무용학부(무용예술전공)가 주관한 행사다.
지난 7월 20일 한국무용부문 경연을 시작으로 21일 현대무용부문, 22일 발레부문 순으로 상명아트센터 대극장 계당홀에서 열렸으며, 전국 유‧초‧중‧고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