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총 상금 800만원 규모 문학상 작품 공모
가람 이병기 청년 시문학상, 최명희 청년 소설문학상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8-10 11:21:4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북대학교가 총 상금 800만원 규모의 문학상인 가람이병기 청년 시문학상과 최명희 청년 소설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10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북대신문방송사와 혼불기념사업회·최명희문학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문학상은 오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분야는 대학생과 고등학생부문 각각 시와 단편소설이며, 시는 시조 포함 3편 이상, 소설은 1편 이상 제출해야 한다.
작품은 전북대신문사 편집국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당선작은 전북대신문 개교기념 특집호(2022년 10월 12일 자 예정)에 발표된다.
전북대는 난초 시인 가람 이병기 선생과 혼불의 최명희 작가를 추모하고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문학상을 운영하고 있다. 문학상 공모에 관한 문의는 전북대신문방송사(063-270-35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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