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방재전문대학원, 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4회 연속 선정
재난관리분야 교육·연구역량 극대화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8-08 14:23:5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원대학교는 방재전문대학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으로 4회 연속 선정돼 지난 4일 행안부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강원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2년간 3억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방재전문대학원은 국가적 수요를 반영한 재난관리분야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재난 저감을 위한 실무기술 고도화와 연구를 통해 재난관리분야 교육·연구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사업단장을 맡게 된 방재전문대학원 전계원 교수는 “재난관리에 대한 새로운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도록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교육과정 개편 및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화한 글로벌 석·박사 양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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