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안양지청·강남지청·연성대와 취업지원 협약 체결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선호 일자리 연계, 구직자 발굴‧매칭 추진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8-04 14:00:37

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 전경. 사진=계원예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4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서울강남지청, 연성대와 각 소속 기관 간 업무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선호 일자리 연계, 준비된 구직자 발굴‧매칭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강남지청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일자리 발굴, 스타트업‧IT 일자리 발굴과 전자부품‧전기장비 업종에 대한 구직자 발굴과 매칭을 실시하고, 안양지청은 산‧학‧관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구직자 발굴과 전자부품‧전기장비 업종에 대한 일자리 발굴과 청년 구직자 DB구축을 통한 구직자 발굴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계원예대와 연성대는 청년 구직자 발굴과 홍보를 지원하며, 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 등에게 다양한 구인정보를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채용지원협의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더욱 내실있는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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