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연암공과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01 17:44:56
LG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뉴칼라 인재 양성
LG에서 설립 지원하는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
LG연암학원에서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는 뉴칼라 New Collar 인재(AI로 무장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인재 육성과 과학기술 진흥을 강조한 고(故) 구인회 회장(LG 창업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1984년 설립 이래 38년이 넘는 세월 동안 LG계열사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장 전문가를 양성해 오고 있다. LG연암학원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최고의 교육 시설을 바탕으로 공학계열 5개 학과와 산학융복합 주문식과정을 운영하는 소수 정예 강소대학이다.
전국에서 지원하는 취업 명문 대학
연암공대가 소재한 곳은 경상남도 진주다. 경남지방 중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지만 대학 지원자의 구성을 보면 지역 학생들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경남 지역 학생은 39% 내외로 전체 지원자의 절반이 넘지 않는다.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 이북 지역이 약 13%, 광주·전라지역 약 24%, 부산·울산지역 약 13%, 대구·경북지역 약 8.5% 등 전국에서 지원자가 고르게 분포했다.
이같은 현상은 전국 상위권 취업률뿐만 아니라 높은 ‘유지취업률’로 대변되는 취업의 질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3개년 전체 취업률은 76.8%(2019-2021년 대학정보공시 기준)로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3개년 유지취업률은 87.1%(2019-2021년 대학정보공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양질의 취업을 했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최근 3개년 대기업 취업률은 50.1%(2019-2021년 대학자체집계 기준)로 전국의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대기업 취업률의 배경에는 모기업인 LG와의 지속적인 산학연계를 통해 비교적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LG계열사 외에도 강소기업, 해외기업으로까지 취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기업 니즈에는 산학융복합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해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특성화된 공업계 대학...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 지원 가능”
우리 대학은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지만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일반고 인문반 학생을 비롯해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이라도 대학 입학 후 물리, 수학, 화학 등을 보충할 수 있는 다양한 정규 및 비정규과정을 운영해 학업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시모집은 모든 전형이 학생부 중심 전형이다(정원외 전문대졸이상 제외).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은 학생부 80%, 면접 20%이며, 학생부 성적은 교과 영역만 100% 반영한다. 학생부 교과 영역은 석차등급이 자연수로 표기된 1학년~3학년 1학기 전 과목을 대상으로 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5%, 2학년 35%, 3학년 1학기 30%다. 과목별 가중치는 없으나 이수단위가 반영되므로 국·영·수 등 이수단위가 높은 주요과목의 비중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학생부 실질 반영비율은 모든 학과에서 30%로 동일하다.
수시 1 · 2차 각각 최대 2개 학과 복수지원
모든 모집단위에 대해 자유롭게 지원 가능한 것은 아니며, 전공 유사성을 가진 학과끼리만 가능하다. 세부적으로는 전기전자공학과(2년제)와 스마트전기전자공학과(3년제), 기계공학과(2년제)와 스마트기계공학과(3년제)끼리만 최대 2개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3년제)는 복수지원 해당 없이 단일 학과로만 지원 가능하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우리 대학 입학홈페이지(http://enter.yc.ac.kr)에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관련 Q&A를 통해 문의를 할 수도 있다. 작지만 강한 대학, 연암공대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뉴칼라 인재로 도약하길 바란다.
학교장 추천자 전형 신설
2023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장 추천자 전형 신설에 관한 사항이다. 일반고 졸업(예정)자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에게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면접 60%와 학교생활기록부 40%가 반영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해당 전형의 모집단위는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기계공학과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