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신성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01 17:43:00
직업교육의 메카
실무능력 겸비한 창의융합 인재 양성하는 신성대학교
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의 메카’ 신성대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신성대는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1995년 설립돼 올해로 개교 27주년을 맞았다.
김병묵 총장은 2013년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한 뒤 ▲학생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행정운영 및 우수교원 초빙 ▲인성과 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강한 리더십으로 대학발전과 교육혁신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직업진로 개발과 취업활동 지원, 학생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신성대는 개교 첫해 대통령 자문기관인 교육개혁위원회로부터 특성화모델대학으로 지정됐다. 이후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 우수대학 ▲주문식교육 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으며 학사제도 시범 전문대학 선정과 기관평가인증도 받았다.
특히 ▲2013~2017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자율협약형, 후진학 선도형) ▲2021년 혁신지원사업 선정(연간 37억원 규모, 2022~2024년) ▲2021년 3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최고등급, 2021~2026년)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 기관평가 5년 인증(2022~2026년) 등 국가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지속 성장을 이루고 있다.
맞춤형 인재 양성, 교직원 역량 강화 등 ‘대학 특성화·고도화’
2021년 전문대 취업률 전국 8위
신성대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의 실현을 표방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과 학과 구조조정, 교직원 역량 강화 등 주요 실행전략을 추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고도화는 물론, 지역사회·산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명품학과 위주의 특성화학과 육성을 통해 현장적응력이 뛰어난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정에 반영했다. 교육혁신본부는 산업현장과 기업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인력을 배출하고자 ‘분석적 계층화 기법’을 활용해 ‘직무능력성취도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정규과목에 편성하는 등 실용교육을 제공해 교육현장과 산업현장 간 미스매치를 줄여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3곳과 일반산업단지 4곳 등 많은 산업단지가 집중된 당진시의 특성을 기반으로 대학 특성화와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학연계 융·복합 교육과정 기반의 교육혁신을 통한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있다.
신성대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취업률 대학정보공시에서 74.2%를 기록해 전문대 취업률 순위에서 전국 8위(나그룹)를 달성했다. 전체 취업자 중 현대제철, 신세계푸드, 현대오일뱅크, 포스코 등 대기업 103명, 중견기업(대학병원, 공기업, 상급종합병원 포함) 99명 등 대기업·중견기업 이상 취업률은 19.6%를 기록하며 전문대학 평균인 11.5%를 훨씬 상회해, 취업의 ‘양과 질’ 모두 우수한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올해 2월 졸업자 기준 보건의료인국가면허시험 평균 합격률 95.8%를 기록했으며 간호학과, 임상병리과, 작업치료과의 경우 100% 합격을 달성하는 등 보건의료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1600여개의 유관기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문식 맞춤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기업의 요구에 맞춰 교과과정을 편성하는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병원·공공기관·기업의 인사가 직접 특별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간호학과의 경우 2020년 12월 ‘충남형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제도’를 도입해 지역인재 공공간호사 양성으로 간호인력의 수도권 편중으로 인한 의료이용 격차 해소 및 지역균형발전 선순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지역 40여개 중견기업과 산·관·학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학생 복지 위한 최상의 환경 조성, 반값 등록금 실현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
신성대는 학생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실무중심 교육을 위해 최신 실습시설과 장비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3개 동에 달하는 기숙사(인성교육관)는 946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호텔식 최신시설을 갖춘 기숙사 내에는 헬스장, 독서실, 세미나실, 요리실, 회의실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체력단련실, 필라테스실, 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뷰티살롱, 웰빙연구소, 국제회의실, 영상정보실, 어학카페, 둘레길 등 우수한 학생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반값 등록금’을 실현해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지난해 장학금 수혜인원은 2884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89%가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금 지급총액은 약 122억원을 기록했으며 학생 1인당 연간 장학금액을 423만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전국대학도서관 평가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최우수 도서관에 선정된 대학 도서관은 연구활동 및 학습에 필요한 18만9천여권의 도서, 5천여종의 비도서와 전자자료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매년 북콘서트, 전자자료 설명회 및 퀴즈대회, 학술정보 이용교육, 시험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율혁신 신성대’
최근 신성대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대학 대내외 역량 기반의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특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제7차 대학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율혁신 신성대’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정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혁신역량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신성대는 학생과 지역산업체 모두를 직업교육의 실수요자로 보고, 가족회사와의 협약 확대를 통해 학생에게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산업체가 실제로 원하는 직무능력을 교육과정에 반영함으로써 산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직업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성대는 젊은 청년으로서 세계를 향한 1000년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꿈을 심어주는 대학, 꿈을 키우는 대학, 꿈을 이루는 대학이라는 모토 아래 세계적 수준의 특성화된 명문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1·2차 정원내 1032명 선발…고른기회전형 비율 확대”
- 2023학년도 수시모집 특징은.
“신성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1 · 2차)을 통해 정원내 1032명을 선발한다. 입학 지원자에게 교육의 고른 기회를 부여해 공정한 사회적 가치를 교육의 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고른기회전형(지역인재전형)의 비율을 확대해 지역 우수인재에 대한 지원과 입학을 독려하고 있다.
고교 내신 성적이 중요한 요소인 것은 사실이지만 내신 성적의 굴레에서 벗어나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해 선발하는 비교과전형을 통해 자신의 끼를 키워 온 학생들에게 입학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한다. 학교생활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학교에서 비교과 활동을 열심히 수행한 학생이라면 이 전형에 관심을 가져보기 바란다.
특히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에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자기주도적 활동을 경험한 학생에게 더욱 유리한 전형이며, 해당 전형으로 합격한 수험생에게는 입학 시 장학금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원외 전형을 실시해 대학 문호를 넓혔다. 대학을 졸업했지만 전문대학의 실용적 학문을 다시 공부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한 전문대·일반대 졸업자 전형과 만학도 및 재직자 전형이 있으며, 사회적 배려자를 위한 농어촌 전형과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도 실시하고 있고, 재외국민 및 외국인 전형도 시행 중이다.”
- 신설학과 등 주목할 만한 학과를 소개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신산업과 유망산업 분야의 학과 개편을 진행했다.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의 핵심 에너지원인 천연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신재생에너지과’와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다양한 미래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동차과’를 신설했다.
또한 정부의 평생학습정책에 발맞춰 성인학습자 과정인 골프지도과, 세무경영과, 스마트안전융합과, 외식산업창업과 등에 야간과정을 새로 개설해 지역사회 성인학습자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 합격을 위한 노하우 등을 전한다면.
“신성대는 수시에서 고교 내신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므로 고교 재학 중 내신관리가 중요하다. 이와는 별개로 수시 1차에서는 면접을 강화한 비교과전형으로도 신입생을 선발고 있다. 비교과전형의 면접점수 반영비율은 70%고, 지원자격은 고교생활기록부를 보유한 자이므로 고교 재학 시 비교과 활동을 풍부하게 했거나 면접을 충실히 준비한 학생들은 이 전형을 활용하면 유리하다.
뷰티헤어디자인과, 사회복지과, 유아교육과는 일반전형에서 면접 30%를 반영한다. 수험생들은 자신의 자기소개, 지원동기, 봉사경험, 성격의 장단점 등 기본소양에 대한 질문에 대비하면 된다. 또한 군사학과, 태권도외교과는 실기점수 70%를 반영하므로 입시자료에 공지된 실기 사항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고른기회전형(지역인재전형)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 평택지역 고교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며, 해당 지역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유용한 지원방법이다.”
-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대학 진학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과 졸업 후 관련 분야로의 취업이다. 신성대는 유망하고 미래를 선도할 26개 학과를 개설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진정 자신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뤄줄 수 있는 대학을 찾고 있다면 ‘신성대학교’를 선택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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