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01 15:22:34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

개교 104주년을 맞은 서울시립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4년제 공립대학으로 ‘서울이 만들고 서울이 키우는 대학’이다.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대학 비전과 ‘차세대를 선도할 융복합 기반 미래도시 프론티어’를 특성화 비전으로 삼아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높은 재정 안정성으로 대학 혁신 주도


서울시립대는 국내 유일의 4년제 공립대학으로 재정의 68%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높은 재정 안정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합리적인 등록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동시에 대학은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교육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며 교육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립대는 98.8%이라는 높은 장학금 수혜율을 자랑한다. 교육비 투자와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나타내는 교육비 환원율은 523.8%로 전국 국·공립대학 중 최상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관련된 지표인 교육여건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4차 산업혁명 선도 위한 교육 혁신&연구경쟁력 강화


서울시립대는 전문성, 소통, 창의 등을 ‘학생 미래 핵심 역량(UOS T-Star)’으로 설정하고 미래사회에 적합한 교육과정 마련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를 주도할 신산업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학과’와 ‘융합응용화학과’ 학부를 설치했으며, 일반대학원에 ‘스마트시티학과’와 ‘도시빅데이터융합학과’를 신설해 교육과 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지식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집중이수제, 마이크로전공제, K-MOOC 특별학점 인정제, 교류학점 제한 완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시대선도 교양교육, PBL 기반 전공교육, 다양한 전공기반 비교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의혁신 융복합 교과목을 개발·운영하는 한편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울시립대는 디지털 시대 대학의 연구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초학문과 융복합분야 체계적인 연구기반을 조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도시과학 빅데이터·AI 연구소를 설립해 서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를 다학제간 융복합적으로 조사·분석·연구하고, 지자체-지역기업-타 대학 등과 MOU를 체결해 데이터 기반 공유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그 결과, 서울시립대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인공지능 AI, 빅데이터 2개 분야), 대학혁신지원사업, 차세대 시스템반도체설계 전문인력 육성사업, 환경부 핵심기술개발 사업,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양성 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교육·연구 분야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학생 미래설계 위한 취업역량 강화, 창업 활성화 지원


서울시립대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생미래지원센터는 학생의 취업과 진로를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교의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학생의 욕구와 필요에 맞춤한 취업·진로 프로그램 24개를 운영한다. 학생 대상 취업·진로 프로그램은 세부적으로 160개에 달하며 진로검사와 동문멘토링, 인턴 직무 체험, 1대 1 면접,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등 취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풀코스’로 지원한다.


아울러 온라인 플랫폼 ‘UOStory(유오스토리) 포트폴리오 시스템’은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 진학, 취업까지 학생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연결한 교과·비교과를 종합적으로 관리·지원함으로써 학생역량 개발, 비교과 학습활동 등 경력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립대 취업률은 2021년 대학정보 공시 기준 67.9%로 서울 소재 주요 대학 중 8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과 직업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1년 유지 취업률은 90.3%로 서울시 소재 주요 대학 중 3위로 전년도에 이어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한편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청년 취업률 제고와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학사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청년창업 지원 공간인 ‘청년 UP 플랫폼’ 조성을 통해 청년창업 거점, 지역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신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서울시립대를 중심축으로 청년 창업밸리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더 나아가 올해는 서울시가 시범운영하는 ‘캠퍼스타운형 취업사관학교’ 시범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직무역량 교육 등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인재양성 위한 국제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립대는 국제교환학생 프로그램 ISEP(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Programs) 회원교로 참여하고 있다. 해외 유수 대학과의 1대 1 학생 교류 협정을 기반으로 현재 75개국 572개교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ISEP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파견 기간 숙식에 대한 장학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에서의 동시 학위 취득이 가능한 복수학위 프로그램, 실무교육과 함께 현지 언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인턴십,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장학혜택을 받으며 해외 체험이 가능한 해외 단기 파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스마트하고 포용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


서울시립대는 교육 공간 개선사업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고품질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구축했으며, 급변하는 교육환경 및 정보화 요구에 발맞춰 학생·교직원 등 수요자 맞춤형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을 2023년까지 단계별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이공계열 교육여건 개선과 스마트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미래융합관이 올해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으며, 학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학생회관 리모델링 공사도 추진 중이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 935명 모집…학종 서류형 신설, 정원외는 정시로 선발


서울시립대는 수시모집을 통해 2023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약 51%인 935명을 모집한다. 정원외특별전형이 정시모집으로 이동함에 따라 전년 대비 모집인원이 105명 감소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전형 77명, 지역균형선발전형 194명, 학생부종합전형Ⅰ 371명, 학생부종합전형Ⅱ 80명, 고른기회전형Ⅰ 143명, 사회공헌 · 통합전형 34명, 실기전형 3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 서류평가 100%로 선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전형Ⅰ 및 사회공헌 · 통합전형 포함)은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전형으로 총 62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과 고른기회전형Ⅰ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사회공헌 · 통합전형은 4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 면접평가와 1단계 성적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올해 신설되는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은 서류평가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전체 모집단위 중 국제관계학과(6명), 경영학부(69명), 도시사회학과(3명), 교통공학과(2명)만 해당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공통 제출서류인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선택)를 블라인드 처리 후 종합평가하며, 면접평가 역시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2인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약 10분간 서류기반 확인면접을 진행한다. 지원자의 출신고교, 이름, 수험번호 등 평가과정에서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은 전부 블라인드 처리되며, 면접평가 시 교복 착용도 금지된다. 지원자가 고등학교 생활을 통해 계발한 학업역량, 잠재역량, 사회역량의 종합적인 노력 과정과 성취 결과를 주된 평가 영역으로 꼽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모집단위별로 요구되는 인재상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 고교별 추천인원 4명 → 8명 확대


지역균형선발전형은 학교장추천제로 진행되며, 고교별 추천인원은 2022학년도 4명에서 8명으로 확대됐다. 지난해 전과목 석차등급을 반영하던 교과성적을 공통·일반선택과목 90%(석차등급)와 진로선택과목 10%(성취도)로 구분해 반영하며, 교과성적 외 비교과영역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수시모집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과학)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며, 자연계열 중 환경원예학과,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건축학부(건축학전공), 교통공학과, 조경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를 지원하는 경우 수학영역은 미적분 또는 기하만 선택이 가능하다.


논술전형, 자연계열 모집단위만 선발


논술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연계열 모집단위만 선발한다. 논술고사 점수와 학생부 교과점수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논술고사는 수리논술로 총 4개 문항을 120분 내에 치르게 되며,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가 출제범위에 해당한다.


실기전형 역시 지난해와 동일하게 음악학과(성악전공)와 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전공/산업디자인전공)에서 모집한다. 음악학과는 학생부 교과점수와 실기평가 점수를, 디자인학과는 학생부 교과점수와 실기평가, 면접평가 점수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지난해 수시모집으로 선발한 정원외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 · 차상위계층, 장애인등)은 2023학년도부터 모집시기를 변경해 수능위주의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서울시립대의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3일 10시부터 9월 16일 18시까지다. 이후 10월 8일 논술고사, 10월 21 · 22일, 29일, 30일 실기고사, 11월 26 · 27일 면접고사 등이 예정돼 있으며 각 전형별 평가를 거쳐 12월 15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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