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동명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01 15:01:13
도전·체험·실천하는 ‘Do-ing인재’ 육성대학
동명대학교는 지역 산업현장을 중시하고 실용교육을 지향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변치 않는 가치와 기본을 중시하고, 지식전달 위주의 커리큘럼을 최소화해 학생 스스로 평생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Do-ing(행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는 대학
취업률 비(非)수도권 사립대 7위의 취업 명문 부산 동명대는 최근 Do-ing(도전·체험·실천)을 화두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다.
어떤 세상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실천적 지식인을 기르는 국내 유일 3無(무학년-무학점-무티칭) ‘두잉(Do-ing)대학’을 신설하고, 두잉 교육 인프라의 대대적 확충에도 나섰다. 세계교육 심장 美 본토에 캠퍼스(분교) 마련에 이어, 교내 동물병원 유치, ‘김우중사관학교’ 관련 협약도 체결해 ‘두잉’을 대내외로 확산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3無 혁신교육을 해나가는 Do-ing대학은 A~F학점 순으로 등급을 매기는 식이 아닌 P/NP(통과/미통과) 방식으로 과목을 이수하는 ‘무학점’ 제도와, 3년 만에 조기 졸업도 가능하게끔 ‘무학년’이란 매력도 지녔다. 자기 주도적으로 ‘해보자!’라는 도전적인 정신과 다양한 체험으로 자신이 직접 이룬 성취와 만족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배움의 가치와 필요성을 확실히 느끼게 하는 교육을 펼친다. 학생들의 주변에는 전문 교수진과 현장 실무형 멘토 교수단이 늘 곁에 있다.
20대~80대에 이르는 권위자 40명으로 구성된 멘토 교수단이 Do-ing대학의 약 60종에 달하는 학부공통 및 전공선택과목인 고전읽기, 글쓰기, 스피치, 서예, 실전 주식투자, 재무제표 작성, 암호화폐채굴, 기업가정신, 실전창업, 토론·퍼실리테이터, 기업인턴·CEO인터뷰, 명산등정, 요트, 승마, 패러글라이딩, 유튜브 제작하기, E-Sports, 트로트·외국노래부르기, 뮤직비디오 제작, 뮤지컬·연극·연기, 1인 1악기, 생활속 법 이야기 등 다양한 과목을 맡아 학생들을 1대 1 코칭한다. 가수 인순이도 석좌교수로서 K-POP 개인레슨, 뮤지컬공연 등으로 청년들의 꿈 실현에 직접 뛰어든다.
국내 최초 단과대학 반려동물대학, 반려동물보건학과 등 신설
동명대는 부산·울산권 최초 대학동물병원 유치에 이어, Well Life 특성화 등 강화를 위해 2023학년도에 ▲간호학과 13명을 증원하면서 ▲작업치료학과 ▲반려동물보건학과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등을 신설했다. 문화콘텐츠특성화를 위해 ▲인문사회대학을 미디어대학으로 개편하고 ▲웹툰·애니메이션학과도 신설했다.
캠퍼스내 대학동물병원 유치에 따라 국내 최초 단과대학 반려동물대학(반려동물보건학과,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영양식품학과)을 신설해, 반려동물관련 사회환경 변화에 걸맞은 발빠른 대처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호환 총장은 “AI융합대학, 공과대학, 경영대학, 보건복지교육대학, 반려동물대학, 건축·디자인대학, 미디어대학, 미래융합대학, Do-ing대학 등 총 9개 단과대학 체제를 갖추게 됐다”며 “대학의 종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과 체질 개선 등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Do-ing 진로·직업체험 박람회 1200명 만끽
동명대가 지난 7월 8~9일 이틀간 캠퍼스에서 가진 부산·울산·경남 청소년 Do-ing 진로·직업체험 박람회에는 고교생과 시민 등 총 1200여명이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 어서와 경찰은 처음이지?, 드론 특별체험, 반려동물행동교정상담, 언어재활사·청능사검사, 항공서비스VR체험, 재활트레이닝 등 총 6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첫날은 고교생 위주로, 이튿날은 일반시민가족단위로 만끽했다.
동명대 반려동물보건학과와 한국애견협회 관계자들은 반려동물 훈련 시범을 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직접 만들어보는 블루투스 스피커 DIY(의료기기학과), 나만의 석고 방향제 만들기(산업디자인학과), 나만의 향수 만들기(뷰티케어학과) 등 부스도 큰 인기를 얻었다.
컬럼비아대학과 공동학위 등 협의
동명대는 최근 워싱턴 D.C. 소재 컬럼비아대학(Columbia College)을 방문해 지난해 체결한 동명대 미국현지캠퍼스의 효과적 활용을 위한 구체적 협의를 진행했다. 컬럼비아대학을 미국캠퍼스(분교)로 활용해 ▲학생교류 및 교환교수 ▲교환학생 ▲학점교류 및 공동학위 ▲프로그램 교류 ▲E-campus 공동운영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 총장 일행은 지난 6월 컬럼비아대학에서 교환학생 등록금 면제 조건, 인턴십 비용과 생활비 지원 연계 방법, Do-ing 프로그램 현지 이수방법, 학점인정범위 등을 협의했다. 특히 동명대 학생들은 미국 인턴십, 단기연수 등 다양한 교류 기회를 갖게 되며, Google Certificate(학점-Google 자격증 함께 취득) 등 E-campus도 공동 운영한다.
컬럼비아대학은 설립 당시부터 美 이민자 및 자녀들의 현지 정착과 미국내 대학진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활발히 시행해온 대학으로, 한국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 교육에 큰 강점을 갖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정원내·외 총 1686명 모집...면접고사 비대면으로 실시
동명대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 1627명의 94.5%인 1537명(정원내)을, 정원외로 149명을 선발한다. 전형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간호학과 및 군사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의 경우 수능 4개 영역(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9등급 이내(탐구영역 1과목)이며, 군사학과는 수능 4개 영역(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10등급 이내(탐구영역 1과목)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모든 전형이 동일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한국사 포함), 과학 교과 중 상위 8과목(진로선택 과목 포함)을 반영한다.(학년, 학기 구분 없음, 국어, 영어, 수학 교과 중에서 3과목 필수, 진로선택 과목 최대 2과목, 동일 과목이라도 학기가 다를 경우 포함, 이수 단위 미반영, 성취도는 A → 1등급, B → 3등급, C → 5등급)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창의인재전형과 소프트웨어인재전형이 있으며, 서류(학생부)평가 100%로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상의 교과성적, 학업역량, 전공(계열)적합성, 인성 및 발전가능성 등을 모집단위별 특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자기소개서 및 교사추천서는 별도로 작성하지 않는다.
일반학생(면접)전형의 면접고사는 수험생들의 대학수학능력과 자질을 평가하는 구술고사로 비대면(영상녹화 및 업로드 방식)으로 실시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8~10개 정도의 공통문항을 사전 공개한 후 고사 당일 사전 공개한 문항 중 자동 추출된 2개 문항에 대한 답변 영상을 녹화해 시스템(고사 당일 지원자별 URL 문자 발송)에 업로드하면 되며, 인성 및 품성 위주의 면접이므로 면접고사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부산·울산지역에서 유일한 군사학과는 수시모집에서 3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50%, 면접 40%, 체력검정 10%가 반영되며, 체력검정 종목으로는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2종목을 실시한다.
실기전형으로는 스포츠재활학과와 시각디자인학과, 웹툰·애니메이션학과가 있다. 스포츠재활학과의 경우 학생부 40%, 실기 60%가 반영되며 실기고사는 메디신볼던지기, 제자리멀리뛰기, 지그재그런 3종목을 실시해 스포츠재활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질을 평가한다.
시각디자인학과와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실기 100%로 선발하며 실기고사 과목으로 시각디자인학과는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3과목 중 1과목 선택,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칸만화, 상황표현, 기초디자인 3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신설학과로는 작업치료학과(수시 23명, 정시 2명), 반려동물보건학과(수시 28명, 정시 2명),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수시 28명, 정시 2명), 웹툰·애니메이션학과(수시 25명, 정시 5명)가 있다.
<인터뷰>
“동명대는 9월 13일(화)부터 17일(토)까지 전체 모집 정원의 95%인 1686명을 수시에서 모집하므로, 수험생들이 2023학년도 동명대 공략을 위해서는 수시를 노리는 것이 유리하다.
‘IT가 강한 대학’ 동명대는 최근 ‘지식전달’에서 실천(Doing)’중심으로 교육 패러다임 대전환을 표방하며 학부과정 단과대학인 Do-ing대학(두잉대학)을 설립하고 無학년, 無학점, 無티칭과 아웃클래스(OUT CLASS) 강의를 기반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많은 펭귄 무리 중 가장 처음 바다에 뛰어드는 ‘The First Penguin’처럼 용기있게 도전하고 실천하는 동명대의 Do-ing인재가 되어보길 바란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