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2-08-01 13:59:55
한방웰니스산업 분야 중점 육성
바이오헬스분야 산학연 협력·특성화 대외적 인정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10관왕 달성 ‘전국 대학 중 유일’
대구한의대학교는 지속적인 혁신과 특성화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이런 노력의 결과로 최근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이어 2021년에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산학협력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산학협력에 특화된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 4년간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연구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 쾌거를 거둬 대학 경쟁력을 강화했다.
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3.0)과 대학혁신지원사업(PILOT), 프라임사업(PRIME), 코어사업(CORE), 대학특성화(CK)사업,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K-MOOC선도대학 사업,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10관왕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선도연구센터(MRC)지원사업, 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학교기업 지원사업, 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 등에 선정돼 대외 경쟁력을 인정받아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질 향상과 취업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래사회 선도하는
바이오헬스분야 산학연 협력 거점대학 추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의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 50개대를 최종 선정, 발표했다. 대구한의대는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특성화분야 산학협력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지난 2019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단계평가에 선정돼 사업을 수행해 온 대구한의대는 오는 2027년까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바이오헬스분야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공유협업에 기반한 특화분야 인재양성 및 기술가치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19년부터 조성해온 수요기반 연구-교육-기업지원 일체형 산학협력 플랫폼 THE PLUS Village 3.0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기술개발·사업화 등 헬스케어, 바이오뷰티, 리빙케어 특화분야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대학-해외 대학간 공유협업 플랫폼을 활용해 산학연 협력 기반 미래사회 수요 인력 양성과 기업지원 활성화 시스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신산업 관련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 위한
가상 단과대학 ‘Adventure College’ 설립
대구한의대는 신산업 관련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가상의 단과대학인 ‘Adventure College’를 설립하고, 산학연 연계 OLE PLUS 교육과정, PLUS 3.0 산학연계교육과정인증제, 특화분야별 Pre-Do-Post 모듈형 교육체계 구축, Self-LEAD PLUS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표준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제고를 위한 산학연 연계 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친화형 체제를 더욱 고도화하고 특화분야 산업 발전을 위해 경상북도 경산시 화장품공동브랜드 CLEWNCO(클루앤코)를 중심으로 K-뷰티 산업을 발전시켜온 화장품산업협업센터(ICC)의 브랜드화 과정을 식품산업과 의료산업으로 확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의 가치를 지역산업과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특화분야 ICC에서는 산업자문, 애로기술 컨설팅,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All-set기업지원사업 등을 통한 다양한 산학연 협력 성과를 대구한의대기술지주에 연계해 우수IP발굴, IP권리화·고도화,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엑셀러레이팅 등 지역기업과의 산학연 성과 가치 창출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모은다.
대구 · 경북 광역권 뷰티산업 동반성장 통해
일자리 창출 지역산업 활성화 기여
대구한의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뷰티산업 밸류체인 컨버전스 지원사업’(공동주관 대구TP)에 선정됐다.
밸류체인 컨버전스 사업은 지역의 특화업종을 중심으로 혁신 밸류체인 기업군을 발굴하고 전주기적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중소기업 간 혁신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업비를 조성하는 밸류체인 운영을 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구한의대는 5년간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로 대구·경북지역 소재 뷰티산업군 포함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시장성, 공정 등), 제품개발(시제품제작, 시험인증, 분석 등), 사업화·마케팅(브랜드 개발, 온·오프라인 광고, 판로개척·수출지원 등), 인력양성(취업 연계, 재직자 전문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대구·경북 지역 뷰티산업 관련 기업의 전략적 지원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도 마련됐다. 대구한의대(시제품 제작지원, 전문가양성), 대구테크노파크(임상시험, 사업화, 마케팅),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디자인), 경북테크노파크(소재 개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뷰티디바이스 개발), 이노비즈협회(메타버스 플랫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협업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의 발전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산업체 · 지역사회 특화분야 산학연계 교육 강화
해외에 지식재산권 출원 · 기업연구소 유치
대구한의대는 LINC+사업단 출범 이후 사업단 자체의 LAB 기반 기업·지역사회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20개 강좌를 운영해 228명이 이수함으로써 기존 캡스톤디자인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현장실습 참여학생은 2017년 307명에서 2019년 409명으로, 캡스톤디자인 참여학생은 2017년 947명에서 2019년 1208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글로벌 캡스톤디자인은 11명에서 36명으로 확대됐다. 창업 강좌는 30여개가 개설됐으며, 전공단위 강좌 개설을 통해 전공이 창업이 되는 일체형 창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참여학생은 총 2995명이다.
이처럼 ICC, RCC를 기반해 산업체·지역사회의 수요에 기반한 특화분야 산학연계 교육을 집중 강화해 ▲문제해결을 위한 기초교육(Problem based learning) ▲현장경험을 통한 학생의 실무역량 강화(Learning with experience)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술활용·이전체계 강화(Utilize for industry) ▲다양한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Social contribution)라는 DHU-PLUS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올해에는 해외 기업에 지식재산권을 수출하는 성과도 올렸다. 2019년 7월 대구한의대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소재 바이오메디컬&의료기기 제조 판매 회사인 어드벤투스 벤처스(Adventus Ventures)와 10만달러 규모의 기술 이전 협약을 맺었다.
2020년 10월에는 상아제약과 맺은 포괄적 업무협약을 통해 업체 측 연구센터를 대구한의대 THE PLUS Village에 설립, 학생 취업 지원·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상아제약 협력기업 보육·지원사업·공동 연구·기업 육성 등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변창훈 총장은 “대구한의대는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선도적인 산학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것”이라며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산업인 K-뷰티 산업 등 한방웰니스산업 분야를 중점 육성해 ‘아시아 TOP CLASS’의 대학 발전 목표 달성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세계화를 선도하는 대학’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모집인원의 93%, 1690명 모집
대구한의대는 지속적인 혁신과 특성화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3.0)육성 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연구 사업을 잇달아 수주,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10관왕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한의대 대표 특화분야인 화장품 · 뷰티계열 학과로는 화장품학부(화장품공학전공, 화장품품질공학전공, 화장품약리학전공), K-뷰티소재전공, K-뷰티비즈니스전공, 산업디자인공학과 등이 있다. 이 중 K-뷰티비즈니스전공은 경상북도의 지역산업 연계형 특성화 학과로 선정돼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등록금 10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총 1690명을 모집하며, 주요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일반전형) 470명, 학생부교과(면접전형) 338명, 학생부교과(고른기회전형) 28명,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 87명, 학생부교과(지역기회균형전형) 6명,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 35명, 학생부종합(일반전형) 66명, 실기위주(일반전형)
27명, 정원외 전형 293명 등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93%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며,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전형은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이다.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대구·경북지역 고교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도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의 경우 학생부 교과 성적 80%, 출결상황 20%를 반영해 1단계 선발(10배수) 하고, 2단계에서 교과 성적 56%와 면접 30% 출결 14%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그 외 모집단위는 단계별 선발 없이 학생부 교과 56%(출결 포함), 면접 30%, 출결 14%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고른기회전형)는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일부 모집단위에서만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국가보훈대상자, 만25세 이상 만학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농어촌학생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지역기회균형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올해부터 지역인재자격을 갖춘 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설된 전형이다.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은 입학사정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한의예과와 간호학과에서만 모집한다. 서류는 학생부만 반영하며, 자기소개서는 올해부터 폐지됐다. 검정고시 및 외국고교 출신자는 학생부 대체 서식을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한의예과, 간호학과에만 있다. 단, 전형별로 최저학력기준에 차이가 있으니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의예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응시 과목과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수시모집 지원횟수 제한 6회 이내에서 대학 내 여러 전형 간에 복수지원 할 수 있다.
원서 접수기간은 9월 13일부터 9월 17일 18시까지이며, 합격자는 11월 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단,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한의예과와 간호학과는 12월
14일에 합격자 발표하며, 추가합격자 발표기간은 2022년 12월 26일까지다. 해당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