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 서포터즈 네이밍 공모전

서포터즈 2기 쉽고 친근하게 지칭할 수 있는 이름 공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29 13:24:2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는 ‘대학교육혁신본부 학생 서포터즈 네이밍 공모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대학교육혁신본부 학생 서포터즈는 광주·전남지역의 15개 참여대학 학생들로 구성돼 대학교육혁신본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학생 홍보단이다.


이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취재,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수행하며, 카드뉴스·동영상·블로그 포스팅의 형태로 제작하고 있다.


공모전은 오는 9월부터 새롭게 개편돼 운영될 서포터즈 2기를 쉽고 친근하게 지칭할 수 있는 독창적인 이름을 공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신청 방법과 시상내역에 따라 2가지 분야로 나눠 실시되며, 응모 마감 후 표절·등록 여부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목적성과 공감성, 참신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우수한 네이밍을 선별한다.


분야1의 수상자는 최우수상 1명(삼성 갤럭시탭 S8)과 우수상 2명(애플워치4), 장려상 5명(인스탁스 미니11)을 선정한다. 분야2는 40명을 선별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오는 8월 7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결과는 8월 10일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홈페이지(https://www.gjrip.or.kr/)와 대학교육혁신본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게재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