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플러스, 안양대 학교법인 우일학원 발전기금 등 4억 '쾌척'

친환경 융합소재 개발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27 09:49:08

안양대와 세진플러스 관계자들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는 친환경소재 개발 사회적기업 세진플러스가 안양대 학교법인 우일학원 발전기금과 공동연구비 지원금 등 4억원을 쾌척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준영 세진플러스 대표는 지난 26일 열린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1억5000만원 발전기금 약정서에 서명했으며, 환경에너지공학과 최상선 교수와 함께하는 친환경 융합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에도 3년간 2억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친환경 융합 소재 공동연구 추진, 대학생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현장 실습, 상호 교류와 사회적기업 활동 지원, 환경 관련 전문가 강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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