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캠퍼스타운, 지역주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알아야 할 내용 엄선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26 10:00:10

숭실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최현관 부장이 ‘2022 숭실 꿈나무 캠프 1차’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주민센터 4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2년 숭실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의 운영현황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현황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단 최현관 부장은 “숭실대 캠퍼스타운은 항상 지역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사업단은 지역주민과 인근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알아야할 내용을 엄선해 교육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숭실 꿈나무캠프와 동작구민 커뮤니티 자유공모, 내손으로 만드는 메타버스 세상AR·VR(증강·가상현실) 교육, MBTI를 활용한 진로 탐색, 금융인플루언서 특강, 숭실-동작-지역상생 페스티벌, 비행시뮬레이션으로 배우는 드론교육 등이 마련돼 있다. 수강 신청은 숭실대 캠퍼스타운 사무국(02-827-066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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