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치위생과전공 봉사동아리 하이진, 구강보건 캠페인 열어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과 노년기 구강건강 위한 보건교육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21 11:22:38

삼육보건대 치위생과전공 봉사동아리 하이진과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노년기의 구강건강을 위한 보건교육'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치위생과전공 봉사동아리 하이진이 제 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진과 산학협력기관인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노년기의 구강건강을 위한 보건교육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하이진과 복지관 담당자들, 자원봉사자들은 구강보건 캠페인 부스를 설치해 올바른 칫솔 선택과 치약 짜는 법, 구강건강을 위한 식생활, 연령별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구강청결제,와 치실 등을 지역주민에게 증정했다.


이선영 지도교수는 “치위생과 전공봉사 동아리 하이진 학생들은 전공 관련 봉사를 통해 치과위생사의 직업적 사명감을 배우며 전공역량이 향상된다”며 “봉사동아리를 통해 졸업 후 더 적극적인 자원봉사자로 나설 수 있고, 미래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재능기부 봉사자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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