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방학 중에도 진로·취업 지원
취업관련 1:1상담과 다양한 내·외부 프로그램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19 13:41:0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2022학년도 하계방학 기간 중 학생과 졸업생을 위해 취업관련 1:1 상담과 다양한 내·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여대에 따르면 이번 하계방학 시작과 함께 ‘방학계획 세우기’(저학년·고학년) 자체 운영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알찬 방학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학년을 대상으로한 진로설계 프로그램인 ‘진로탐색 세미나’, 취업 실전역량 강화가 필요한 고학년 대상의 ‘취업준비 세미나’를 방학 동안 각 2회차 운영할 계획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스터디 형식의 프로그램도 이뤄진다. ‘진로탐색 액션반’, ‘직무탐색 액션반’, ‘직무·산업별 온라인 취업스터디’ 등 프로그램은 7~10명 이내의 참가자들이 5~6주간 참여해 진로·직무 설정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방학 중에도 편리하게 1:1 상담을 통해 서류 지원, 면접단계에서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직무분야별 혹은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캠프와 자격교육 등 다양한 외부 위탁 전문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하계방학 동안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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