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일본 오사카관광대와 업무협약 체결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 학술 등 연구자 교류에 협력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11 13:34:05

성결대와 일본 오사카관광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는 최근 일본 오사카관광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학생 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학술 등 연구자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대학 간 장기 교환 학생 교류 계획에 따라 상호 대학과 연계된 기업체로의 해외 인턴십 병행, 복수 학위제 취득 등 다양한 형태의 교류를 하기로 했다.


김상식 총장은 “지난 2017년에 개설된 관광개발학과를 중심으로 오사카관광대와 다양한 학생·연구자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 이번 협약은 성결대 관광개발학과의 특성화에 크게 공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대학은 오는 8월 22일부터 10일간 국토교통부, 대학 혁신지원사업 등의 지원으로 ‘한일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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