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입사서류 경진대회 열어
자기소개서 작성 시 경험과 스펙 연계한 작성역량 위해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11 11:18:1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제21회 입사서류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입사서류 경진대회는 자기소개서 작성 시 자기 경험과 스펙을 연계한 작성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13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입사서류 경진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특강과 1대1 컨설팅을 통해 피드백을 받으며 자기소개서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첨삭지도를 받아 보완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희망하는 직무와 기업에 대해 더 공부하고 키워야할 역량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입사서류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입사서류를 작성해보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며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 전공과목에 대한 의욕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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