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Art&Design대학, 윤디자인그룹과 산학협력 협약
‘서체(폰트) 프리존 캠페인’의 하나로 이뤄져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08 13:24:4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는 Art&Design대학이 윤디자인그룹과 디자이너와 창작자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덕성여대에 따르면 협약은 윤디자인그룹이 보유한 서체(폰트) 저작권 구입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학생 창작자들에게 무상으로 지원해 안전한 저작물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서체(폰트) 프리존 캠페인’의 하나로 체결됐다.
문은미 Art&Design대학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윤디자인그룹 서체 547종을 Art&Design대학 5개 전공과 대학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윤멤버십 크리에이터 상품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돼 기쁘다”며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능토큰)나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아트·디자인분야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