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3.0 사업단, 관학 교류협약 체결

충남도일자리진흥원, 기술보증기금과 협약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07 14:12:40

한서대와 충남도일자리진흥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서대학교는 충남도일자리진흥원 및 기술보증기금과 관학 교류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서대는 지난 6일 충남도일자리진흥원과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연계 활용해 미래 신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여성·중장년의 고용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이들 사업이 운용되는 현장에 한서대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6개항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7일에는 기술보증기금과 한서대 산학협력단이 추천하는 기술창업기업들에 대해 밀착형 중장기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사회의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공동 기획하고 운영하는 등 6개항의 교류협약서를 교환했다.


김현성 한서대 LINC3.0 사업단장은 “신산업 신기술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공유와 협업을 통한 혁신적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산·관·학·연 교류협력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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