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LINC 3.0 사업단, 사업 준비 박차
LINC 3.0 사업 비전·추진체계 공유 워크숍 열어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06 16:19:3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는 6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사업단이 LINC 3.0 사업 비전·추진체계 공유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목원대 LINC 3.0 사업단은 단과대학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 확산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수, 연구원 등과 공유했다. 목원대는 올해 LINC 3.0 협력기반구축형 사업에 선정돼 6년간 국비 120여억원을 지원받는다.
목원대는 지난 30일에는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LINC 3.0 사업단 소속 교수‧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센터별 주요 프로그램 구성과 상호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산학협력 포털시스템 개발계획 등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열기도 했다.
권혁대 총장은 “LINC 3.0을 통해 학생의 취·창업 등에 필요한 교육 확산과 대학은 물론 관련 기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수들이 주인공이 돼 LINC 3.0을 이끌어가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목원대의 위상 또한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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