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일자리센터, 진로가이드북 활용 대학생활 꾸미기 공모전

진로 가이드북 활용해 자발적으로 진로 탐색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06 17:13:20

광주여대 본관 전경.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가이드북을 활용한 대학 생활 꾸미기 공모전’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가이드북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며, 올해 공모전은 ‘대학 생활 중 의미있는 경험과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자기소개콘텐츠’를 주제로 열렸다.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상담심리학과 4학년 박예림(에어팟), 우수상에는 경찰행정학과 2학년 박해윤(폴라로이드 카메라)씨 등 우수 참여자 10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7월 중 치킨과 나비마일리지(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윤정 대학일자리센터장은 “광주여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매년 진로 가이드북을 제작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 지원과 취업 의지를 독려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이 드러난 자신만의 콘텐츠를 취업에도 활용해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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