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웰다잉 융합연구소, 제주대 사회과학연구소와 학술대회 열어
웰에이징의 의미와 방향성 모색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7-01 13:21:3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는 웰다잉 융합연구소가 제주대 사회과학연구소와 한국융합학회 주관으로 지난 29~30일 ‘ICCT 2022 한국융합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웰에이징을 주제로 한 공동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웰에이징 공동 학술대회에서는 건양대 간호학과 임효남 교수의 '노인 암환자와 웰에이징'과 제주대 행정학과 황경수 교수의 '제주도 공동체 삶 속의 웰에이징 요소 탐색'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토론자로는 감상미 제주대 교수, 오윤정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 박사, 김설희·강경희·송현동 건양대 교수, 좌장 김광환 건양대 교수가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드는 삶을 추구하는 웰에이징의 의미와 방향성을 모색했다.
김광환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장은 "공동체 삶과 웰에이징은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제주대 사회과학연구소와 적극 협력하며 연구역량을 증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