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보건의료행정과, 영남대서 인체해부학 실습
보건의료행정 관련 학과 중 전국 유일하게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백두산
bds@dhnews.co.kr | 2022-06-30 17:07:4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9일 보건의료행정과가 영남대 의과대학에서 인체해부학 실습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체해부학 실습은 보건의료행정 관련 학과 중 영남이공대 보건의료행정과에서만 전국 유일하게 진행되는 전공 실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이번 인체해부학 실습은 모형이 아닌 의학 실습용 카데바를 활용한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이 소화기와 호흡기, 뇌, 중추신경계 등을 직접 보고 만져보면서 학생들의 임상적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정 보건의료행정과 학과장은 “영남대병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병원들과 산학협력체제 구축으로 현장실무교육과 인성교육 프로그램, 면허 및 자격 취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우수한 실력을 갖춘 보건 의료서비스의 전문 직업인을 양성해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 의료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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