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인성직무적성검사 실시

진로역량 검사해 강점 키우고 부족한 점 보완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28 10:06:41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2022년 인성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성직무적성검사는 본인의 진로역량을 관련 검사를 통해 분석해 강점을 키우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학년의 경우, 본인에게 내재된 취업역량을 확인하고 목표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고, 고학년은 구직활동에 앞서 준비된 취업역량을 점검하고 채용전형에 대한 이해와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인성직무적성검사는 선착순 270명으로, 목원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검사받을 수 있다. 참가자들은 언어이해, 수리추리, 도형추리, 주의력, 직무인성의 5가지 항목의 검사를 하게 되며, 자신의 검사결과에 대해 곧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인성직무검사를 사전에 경험하고, 본인의 역량 확인과 실전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게 함으로써 진로 목표에 쉽게 접근하고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