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국제교류센터, 어학연수생 입학식 열어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어학연수생 231명 참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6-27 13:51:5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원대학교 국제교류센터가 27일 2022학년도 여름학기 어학연수생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학생 99명·신입생 132명 등 어학연수생 231명, 한국어 강사 18명이 참석했다.
어학연수생들의 국적은 베트남 217명, 중국 8명, 우즈베키스탄 5명, 타지키스탄 1명이다. 이들은 오는 8월 19일까지 한국어 어학연수과정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어학연수 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호원대 학부(과)로 진학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정현 국제교류센터장은 “유학생들의 한국어과정 수업과 학교 생활에 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외로운 타국생활이라 느껴지지 않도록 유학생들을 챙기고,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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